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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생명나무심기 음성 꽃동네 생명동산 가꾸다

생명존중시민회의와 음성꽃동네는 매년 생명의정원 조성하기 위한 식목행사를 통해 우리사회에 생명의 소중함 알리는 사업을 펼쳐왔다. 올해는 생명존중의 실천운동으로 행전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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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시민회의와 끛동네는 2019년 4월 3일 오전 11시 음성꽃동네 생명동산에서 정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생명존중시민회의와 음성꽃동네는 매년 생명의정원 조성하기 위한 식목행사를 통해 우리사회에 생명의 소중함 알리는 사업을 펼쳐왔다. 올해는 생명존중의 실천운동으로 행전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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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과 생명존중시민회의 박인주 상임대표, 남원식 음성군 맹동면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생명존중시민회의 주요 참석자는 김미례, 양두석, 이범수, 임삼진, 조성철, 윤정현 공동대표와 김향균, 이정숙, 정홍술, 조영순, 한옥순 이사이며, 음성 꽃동네에서는 신상현 인곡자애병원 신상현 수사, 윤시몬 수녀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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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부 식목행사, 2부 생명사랑 강연회 3부 꽃동네 순례로 진행되었다. 

오웅진 신부는 "생명존중시민회의에서 이곳까지 방문하여 식목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환영사를 전했으며 이범수 공동대표는 "불교 신자이지만 이곳을 방문하여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종교에 관계없이 생명의 나무심기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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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의연수원에서 진행된 생명사랑강연회에서 오웅진 신부는 "사랑하면 사랑이 된다. 사랑은 자선, 봉사, 희생, 속죄를 의미한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다"라는 내용의 강연으로 큰 감동을 주었다.  강연후 사랑의연수원 참관과 인곡자애병원에서 요한이의 행복론을 듣고 낙원묘지경당을 순례하였다. 생명나무 심기 참석자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 벅찬 감동 속에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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